본문 바로가기

[카드뉴스] A부터 E까지! 에너지 효율, 건물에도 혜택이 돌아옵니다!

녹색에너지과


건물도 성적표를 받는 시대

A부터 E까지!

에너지 효율, 건물에도 혜택이 돌아옵니다!



왜 세계는 이걸 할까?

건물은 도시에너지 사용의 절반 이상을 차지!

절약하면 온실가스 DOWN 혜택은 UP


사례1

영국, 건물도 성적표 공개 의무!

EPC(Energy Performance Certificate, 건물 에너지성능등급제)

1. 5만 건물은 등급(A~G등급) 의무 개시

2. EPC 등급이 E미만이면 건물 임대 금지


사례2

뉴욕, 건물 에너지등급(A, B, C, D, F, N등급) 표시 의무화!

Local Law 33(뉴욕시 건물 에너지 등급 공개법)

1. A·B 등급 건물은 세금 감면과 기술·설비 지원 혜택

2. 낮은 등급은 벌금 부담과 임대가치 하락


사례3

시드니, 주거건물 설계 단계

에너지 성능 평가 의무화!

NatHERS (National Home Energy Rating Scheme, 주택 에너지 성능 평가제)

신축 주거 건물은 설계 단계에서

7성 이상 에너지 성능평가를 받아야 해요!


사례3

시드니, 상업건물은 규모에 따라

에너지 효율 공개가 달라져요!

NABERS(Naional Australian Built Environment Rating System, 건물 에너지 효율 등급제)

대형/공공 건물은 NABERS 별점 공개의무

일반건물은 자율, 별이 많을수록 임대가치 상승


사례4

도쿄, 에너지 등급(S, A, B+, B-, C등급)에서 친환경 설계까지!

CASBEE(Comprehensive Assessment System for Built Environment Efficieny, 건축환경 종합성능 평가제)

1. 에너지 등급 A 이상의 건물에 개발 혜택

2. S등급 건물은 공공임대나 정부 프로젝트에서 우선 적용/가점



서울, 건물 에너지 등급제 5,987개 동에 대한 등급 선정완료

건물 용도별 에너지 사용량에 대해 A~E까지 등급 부여

우수건물: 서울형 저닽소 건물 선정·시상

저등급 건물: 무료 절감 컨설팅 개선 사업비 무이자 융자 지원



건물 절반 이상이 관리목표 기준 B등급 이상!

전체 평가 건물(A~E등급) 중 53.4%는 B등급 이상 획득

92.2% 이상이 건물이 양호 수준의 C등급 이상

C: 38.8%, B:48.1%, A:5.3%


에너지효율은 도시 경쟁력!

서울은 효율로 지속가능한 내일을 만듭니다.